원문 보기: https://dawoum.duckdns.org/wiki/GNOME_Display_Manager 그놈 버전 49가 출시되면서, GDM-49가 같이 출시되었습니다. 몇 가지 문제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버전 49.0.1을 설치 후에, 부팅 자체가 완료되지 않고 다른 tty로 접근도 되지 않습니다. 리커버리로 부팅 후에, lightdm으로는 부팅이 됩니다. 이와 관련된 버그는 다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gdm3/+bug/2121017 결론적으로, 오래 전에 설치된 시스템에서 /etc/nsswitch.conf 파일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shadow: files systemd와 같이 수정해서 GDM 로긴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른 문제는 Xsession이 목록화되지만, 해당 세션으로 접근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Xsession으로 접근 후에, GDM이 오동작해서 다른 Wayland 세션으로 로그인할 수도 없습니다. 이때, 다른 tty로 접근해서 GDM을 재시작하면 제대로 동작합니다. 만약 Xsession으로 로그인하고 싶을 때에는 lightdm과 같은 다른 로긴 관리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덧, 만약 GDM에서 Xsession으로 정상적으로 로긴하기 위해, GDM 패키지를 다시 컴파일해야 합니다. 데비안 패키지에서 GDM-49.0.1 파일을 받아서 debian/rules 파일에서 -Dgdm-xsession=true 구성 옵션을 추가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 https://dawoum.duckdns.org/wiki/Debian_build_toolchain/LTO Original article: debian:ToolChain/LTO 이 기사는 bookworm 개발 주기부터 시작하는 패키지 빌드를 위한 링크 시간 최적화를 사용하기 위한 접근 방법을 설명합니다. Introduction 현재 데비안 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패키지 제작에서 lto 를 끄고 컴파일하는 것입니다. 반면, 다른 배포판은 이미 기본적으로 lto를 활성화해서 컴파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만약 lto를 켜고 컴파일하는 것이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속도 향상에 기여한다면, 앞으로 많은 배포판에서 이를 채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인 사용자의 입장에서, 간혹 패키지를 제작하고 있고,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면, (대체로 그렇게 느껴지지 않더라도), lto를 켜고 컴파일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문서를 발견하기 전에는 쉘에서 환경 변수로 처리했지만, 아래의 옵션을 통해 보다 쉽게 개별 패키지에 대해 lto 옵션을 켜고 컴파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Arch Linux 는 기본적으로 lto를 켜고 컴파일일 시도하고, PKGBUILD 파일 내부에 !lto를 사용해서 개별 패키지에서 lto 옵션을 끄고 있습니다. Summary 링크 시간 최적화 (LTO)는 여러 번역 단위에 걸쳐 최적화를 실행하는 방법으로, 링크 시간에 최적화를 위한 더 많은 기회를 활성화합니다. 각 소스 파일은 중간 표현으로 변환되며, 그런-다음 링크에서 실행 파일 또는 공유 객체/라이브러리를 빌드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최적화를 통해 더 빠른 코드와 더 작은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LTO에 대한 컴파일러 플래그는 dpkg-buildflags에 삽입되고, 패키지 빌드에서 덮어쓸 수 있습니다. LTO는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Implementation dpkg 1.21.0부터, dpkg-buildflags는 L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