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GNOME Display Manager 49 (gdm-49)

원문 보기:  https://dawoum.duckdns.org/wiki/GNOME_Display_Manager   그놈 버전 49가 출시되면서, GDM-49가 같이 출시되었습니다.  몇 가지 문제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버전 49.0.1을 설치 후에, 부팅 자체가 완료되지 않고 다른 tty로 접근도 되지 않습니다. 리커버리로 부팅 후에, lightdm으로는 부팅이 됩니다. 이와 관련된 버그는 다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gdm3/+bug/2121017 결론적으로, 오래 전에 설치된 시스템에서 /etc/nsswitch.conf 파일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shadow:         files systemd와 같이 수정해서 GDM 로긴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른 문제는 Xsession이 목록화되지만, 해당 세션으로 접근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Xsession으로 접근 후에, GDM이 오동작해서 다른 Wayland 세션으로 로그인할 수도 없습니다. 이때, 다른 tty로 접근해서 GDM을 재시작하면 제대로 동작합니다. 만약 Xsession으로 로그인하고 싶을 때에는 lightdm과 같은 다른 로긴 관리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덧, 만약 GDM에서 Xsession으로 정상적으로 로긴하기 위해, GDM 패키지를 다시 컴파일해야 합니다.  데비안 패키지에서 GDM-49.0.1 파일을 받아서 debian/rules 파일에서 -Dgdm-xsession=true 구성 옵션을 추가해야 합니다.     

Varnish (software)

원문 보기: https://dawoum.duckdns.org/wiki/Varnish_(software)

스퀴드와 바니쉬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여기의 투표를 보면, 압도적으로 바니쉬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어쨌든, 오픈-소스 바니쉬는 SSL/TLS를 지원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많은 CPU와 메모리 자원을 차지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Varnish (software)/SSL Redirect with Nginx 또는 HAProxy 등이 있습니다. 단지 전자의 경우는 시스템 상황에 따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니쉬(Varnish)는 컨텐츠가 많은 동적 웹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API에 대해 설계된 HTTP 가속기입니다. 클라이언트-측 캐시로 수명을 시작했든 스퀴드, 또는 주로 원본 서버인, 아파치nginx엔진엑스]]와 같은 다른 웹 가속기와 대조적으로, 바니쉬는 HTTP 가속기로 설계되었습니다. 바니쉬는, 종종 FTP, SMTP 및 다른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다른 프록시 서버와 달리 HTTP에 독점적으로 집중합니다.

바니쉬는 위키피디아를 포함하는 웹-사이트, The New York Times, The Guardian, The Hindu, Corriere della Sera와 같은 온라인 신문 사이트, Facebook, Twitter, Reddit, Vimeo, 및 Tumblr과 같은 소셜 미디어와 컨텐츠 사이트에서 사용됩니다. 2012년 웹 사이트의 상위 10,000개 사이트 중 5%가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했습니다.

Introduction

바니쉬는 웹 캐시 및 HTTP 가속기로써, 캐시된 컨텐츠를 제공하거나, 또는 서버에서 컨텐츠를 검색하여 캐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많은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많은 요청을 하는 웹 서버의 I/O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Installation

데비안 저장소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 sudo apt install varnish

다음 명령으로 설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s -tlnf inet
State   Recv-Q   Send-Q      Local Address:Port       Peer Address:Port   
LISTEN  0        511               0.0.0.0:80              0.0.0.0:*      
LISTEN  0        1000              0.0.0.0:6081            0.0.0.0:*      
LISTEN  0        10              127.0.0.1:6082            0.0.0.0:*

결과로부터, 엔진엑스 서버가 포트 80에서 청취하고 있고, 바니쉬는 6081 및 6082 포트를 모두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onfigure Nginx Server

엔진엑스 서버의 역할은 바니쉬 캐시 서버 뒤에 놓을 것이기 때문에, 기본 포트 80을 다른 포트로 할당하도록 /etc/nginx/site-available/default를 수정합니다.

server {
#	listen 80 default_server;
#	listen [::]:80 default_server;
	listen 8080 default_server;
	listen [::]:8080 default_server;

엔진엑스를 재시작합니다:

  • sudo systemctl restart nginx

제대로 포트가 바뀌었는지 확인을 합니다.

  • ss -tlnf inet
State   Recv-Q   Send-Q      Local Address:Port       Peer Address:Port   
LISTEN  0        511               0.0.0.0:8080            0.0.0.0:*      
LISTEN  0        1000              0.0.0.0:6081            0.0.0.0:*      
LISTEN  0        10              127.0.0.1:6082            0.0.0.0:*

Setup Varnish Cache Server

엔진엑스로 접근하면, 바니쉬 캐시 서버를 통해 트래픽을 라우팅하기 위해서, 바니쉬 캐시 서버의 포트를 80번으로 수신 대기하도록 변경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systemd 구성 파일 /lib/systemd/system/varnish.service를 수정해야 합니다. 바니쉬가 사용하던 6081 포트를 80 포트로 바꾸어 줍니다:

[Unit]
Description=Varnish HTTP accelerator
Documentation=https://www.varnish-cache.org/docs/5.2/ man:varnishd

[Service]
Type=simple
LimitNOFILE=131072
LimitMEMLOCK=82000
ExecStart=/usr/sbin/varnishd -j unix,user=vcache -F -a localhost:80 -T localhost:6082 -f /etc/varnish/default.vcl -S /etc/varnish/secret -s malloc,256m
ExecReload=/usr/share/varnish/varnishreload
ProtectSystem=full
ProtectHome=true
PrivateTmp=true
PrivateDevices=true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이제 엔진엑스에서 사용하는 8080 포트를 바니쉬 설정에서 변경해 주어야 합니다. 이를 수정할 때에, 엔진엑스와 바니쉬가 같은 호스트일 경우에는 127.0.0.1을 사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엔진엑스 서버의 ip 주소를 /etc/varnish/default.vcl를 수정해 주어야 합니다:

# Default backend definition. Set this to point to your content server.
backend default {
    .host = "127.0.0.1";
    .port = "8080";

이제, systemd 데몬을 reload하고 바니쉬 캐시 서버를 재시작합니다:

  • sudo systemctl daemon-reload
  • sudo service varnish restart

모든 설정이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설정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을 합니다:

  • ss -tlnf inet
State   Recv-Q   Send-Q      Local Address:Port       Peer Address:Port   
LISTEN  0        1000              0.0.0.0:80              0.0.0.0:*      
LISTEN  0        511               0.0.0.0:8080            0.0.0.0:*   
LISTEN  0        10              127.0.0.1:6082            0.0.0.0:*

Testing Varnish Cache Server

바니쉬 캐시 서버 구성을 테스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curl 명령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호스트명을 통해 바니쉬 캐시 서버 IP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url -I dawoum.duckdns.org
HTTP/1.1 301 Moved Permanently
Server: nginx/1.14.0 (Ubuntu)
Date: Mon, 07 May 2018 20:45:04 GMT
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X-Content-Type-Options: nosniff
Vary: Accept-Encoding, Cookie
Cache-Control: s-maxage=1200, must-revalidate, max-age=0
Last-Modified: Mon, 07 May 2018 20:45:04 GMT
Location: http://dawoum.duckdns.org/wiki/Main_Page
X-Varnish: 65560 3
Age: 164
Via: 1.1 varnish (Varnish/5.2)
Connection: keep-alive

결과에서 Via: 1.1 varnish (Varnish/5.2)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호스트명으로 웹브라우저에서 URL http://dawoum.duckdns.org로 접근해 봅니다. 정상적으로 출력되지 않을 경우에는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잘 작동하고 있다면, varnishstat 명령을 사용하여 바니쉬 캐싱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udo varnishstat

HAProxy 설정 후에 통계입니다.

MGT.uptime                 1+02:33:08
MAIN.uptime                1+02:33:09
MAIN.sess_conn                  61215          0.00          0.64
MAIN.client_req_400                 1          0.00          0.00
MAIN.client_req                112791          0.00          1.18
MAIN.cache_hit                  24574          0.00          0.26
MAIN.cache_hit_grace             4941          0.00          0.05
MAIN.cache_hitmiss                311          0.00          0.00
MAIN.cache_miss                 37183          0.00          0.39
MAIN.backend_conn                7344          0.00          0.08
MAIN.backend_reuse              84070          0.00          0.88
MAIN.backend_recycle            91384          0.00          0.96
MAIN.fetch_length               76630          0.00          0.80
MAIN.fetch_chunked              14484          0.00          0.15

Varnish setting from MediaWiki

미디어위키에서 추천하는 설정을 추가해 줍니다. 5.x에 대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버전 설정을 /etc/varnish/default.vcl를 추가합니다.

# access control list for "purge": open to only localhost and other local nodes
acl purge {
    "127.0.0.1";
}

# vcl_recv is called whenever a request is received 
sub vcl_recv {
        # Serve objects up to 2 minutes past their expiry if the backend
        # is slow to respond.
        # set req.grace = 120s;
        set req.http.X-Forwarded-For = req.http.X-Forwarded-For + ", " + client.ip;
        set req.backend_hint= default;
 
        # This uses the ACL action called "purge". Basically if a request to
        # PURGE the cache comes from anywhere other than localhost, ignore it.
        if (req.method == "PURGE") {
            if (!client.ip ~ purge) {
                return (synth(405, "Not allowed."));
            } else {
                return (purge);
            }
        }
 
        # Pass any requests that Varnish does not understand straight to the backend.
        if (req.method != "GET" && req.method != "HEAD" &&
            req.method != "PUT" && req.method != "POST" &&
            req.method != "TRACE" && req.method != "OPTIONS" &&
            req.method != "DELETE") {
                return (pipe);
        } /* Non-RFC2616 or CONNECT which is weird. */
 
        # Pass anything other than GET and HEAD directly.
        if (req.method != "GET" && req.method != "HEAD") {
            return (pass);
        }      /* We only deal with GET and HEAD by default */
 
        # Pass requests from logged-in users directly.
        # Only detect cookies with "session" and "Token" in file name, otherwise nothing get cached.
        if (req.http.Authorization || req.http.Cookie ~ "session" || req.http.Cookie ~ "Token") {
            return (pass);
        } /* Not cacheable by default */
 
        # Pass any requests with the "If-None-Match" header directly.
        if (req.http.If-None-Match) {
            return (pass);
        }
 
        # Force lookup if the request is a no-cache request from the client.
        if (req.http.Cache-Control ~ "no-cache") {
            ban(req.url);
        }
 
        # normalize Accept-Encoding to reduce vary
        if (req.http.Accept-Encoding) {
          if (req.http.User-Agent ~ "MSIE 6") {
            unset req.http.Accept-Encoding;
          } elsif (req.http.Accept-Encoding ~ "gzip") {
            set req.http.Accept-Encoding = "gzip";
          } elsif (req.http.Accept-Encoding ~ "deflate") {
            set req.http.Accept-Encoding = "deflate";
          } else {
            unset req.http.Accept-Encoding;
          }
        }
 
        return (hash);
}

sub vcl_pipe {
        # Note that only the first request to the backend will have
        # X-Forwarded-For set.  If you use X-Forwarded-For and want to
        # have it set for all requests, make sure to have:
        # set req.http.connection = "close";
 
        # This is otherwise not necessary if you do not do any request rewriting.
 
        set req.http.connection = "close";
}

# Called if the cache has a copy of the page.
sub vcl_hit {
        if (req.method == "PURGE") {
            ban(req.url);
            return (synth(200, "Purged"));
        }
 
        if (!obj.ttl > 0s) {
            return (pass);
        }
}
 
# Called if the cache does not have a copy of the page.
sub vcl_miss {
        if (req.method == "PURGE")  {
            return (synth(200, "Not in cache"));
        }
}

# Called after a document has been successfully retrieved from the backend.
sub vcl_backend_response {
        # set minimum timeouts to auto-discard stored objects
        set beresp.grace = 120s;
 
        if (beresp.ttl < 48h) {
          set beresp.ttl = 48h;
        }       
 
        if (!beresp.ttl > 0s) {
          set beresp.uncacheable = true;
          return (deliver);
        }
 
        if (beresp.http.Set-Cookie) {
          set beresp.uncacheable = true;
          return (deliver);
        }
 
#       if (beresp.http.Cache-Control ~ "(private|no-cache|no-store)") {
#          set beresp.uncacheable = true;
#          return (deliver);
#        }
 
        if (beresp.http.Authorization && !beresp.http.Cache-Control ~ "public") {
          set beresp.uncacheable = true;
          return (deliver);
        }

        return (deliver);
}

Varnish-modules

Varnish (software)/Varnish-modules

Trobleshootings

Varnish (software)/Troubleshootings

External Resources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리눅스 한글 입력기 (Wayland 편)

원문 보기: https://dawoum.duckdns.org/wiki/한글 입력기/On_Wayland 최근 소프트웨어들의 버전 업그레이드로 인해, X11에서도 님프 입력기에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X11이든, Wayland이든 kime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리눅스 생태계에서 X11에서 Wayland로의 전환은 여러 가지 새로운 장점과 단점을 만들어 냅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이런 전환이 가진 장점에 열광하기도 하지만 기존에 작동하는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을 때 더욱 불만을 표출합니다. 리눅스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한글 입력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거의 한국 사람들에 국한된 문제입니다. 물론, 중국과 일본도 비슷한 처지에 있어서 CJK로 묶어서 얘기가 되지만, 한글은 다른 두 언어에 비해 더 고려할 사항이 있어서 한글 입력기 개발에 어려움이 더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상황 아래에서, kime과 nimf는 최근에 한국에서 개발된 두 개의 한글 입력기입니다. 먼저,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X11에서는 nimf를 추천합니다. Wayland에서는 kime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간단하게도, X11에서는 nimf가 더 많은 프로그램에서 올바르게 동작했지만, Wayland에서는 X11에서 잘 입력되던 프로그램에서 입력이 되지 않거나 잘못 입력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반면에 kime은 Wayland에서 nimf가 입력하지 못하는 프로그램에서 입력이 되거나 잘못 입력되던 것이 제대로 입력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그놈 Wayland에서 적어도 아래의 현상이 있습니다: gnome-calendar : nimf 입력기 전환 안됨. kime 정상 작동. nimf 이 문제는 gooroom에서 제공되는 gtk4 패치를 이용해 보십시오. kakaotalk (bottles: wine) : nimf 마지막 점을 찍으면 마지막 글자 앞에 찍힘. kime 정상 작동. alac...

KeePassXC

원문 보기: https://dawoum.duckdns.org/wiki/KeePassXC Original article: w:KeePassXC KeePassXC 는 자유와 오픈-소스 암호 관리 기 입니다. 그것은 KeePassX (그 자체로 KeePass 의 크로스-플랫폼 포트)의 커뮤니티 포크로 시작되었습니다. [2] [3] 그것은 Qt5 라이브러리 를 사용하여 구축되어, Linux , Windows , macOS , 및 BSD 에서 실행될 수 있는 다중-플랫폼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4] [5] [6] KeePassXC는 기본적으로 KeePass 2.x (.kdbx) 암호 데이터베이스 형식을 사용합니다. [7]   그것은 역시 버전 2 및 이전 KeePass 1 (.kdb) 데이터베이스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변환할 수 있습니다). KeePassXC는 추가 보안을 위해 키 파일과 YubiKey 챌린지-응답을 지원합니다. [2]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은 KeePassXC를 "사용하기 쉽고 강건한 소프트웨어"라고 언급합니다. [8]   KeePassXC 버전 2.7.4의 보안 검토는 2022년 말에 완료되었습니다. [9] 함께 제공되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은 Firefox , [10] Tor-Browser, Google Chrome , [11] Vivaldi , Microsoft Edge , [12] 및 Chromium 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3] 확장은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에서 브라우저 통합을 활성화함으로써 연결될 수 있습니다. [14] Installation 데비안 저장소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sudo nala install keepassxc  

페도라에서 kime 한글 입력기 설치와 설정

페도라 리눅스에서 kime을 더 이상 컴파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다른 분이 이런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자신이 만든 패키지를 공개해 둔 것이 있습니다. 여기의 정보 에 따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Indicator 표시를 위해 추가적인 패키지 설치가 필요합니다. sudo dnf copr enable toroidalfox/kime sudo dnf install kime-git sudo dnf install gnome-extensions-app sudo dnf install gnome-shell-extension-appindicator 그놈에서 사용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파일 편집이 필요합니다. nano ~/.xprofile (and ~/.zprofile) export GTK_IM_MODULE =kime export QT4_IM_MODULE =kime export QT_IM_MODULE =kime export XMODIFIERS =@im=kime 이제 설정을 자신에 맞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mkdir -p ~/.config/kime cp /usr/share/doc/kime/default_config_config.yaml ~/.config/kime/config.yaml 여기서 어두운 테마를 사용할 때, Black을 White로 바꾸고, Shift+space로 한/영 전환을 하기 위해, Super-Space를 S-Space로 바꾸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indicator를 자동으로 보이기 위해, 다음 파일을 생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이 없어도 한글 입력은 됩니다. nano /etc/xdg/autostart/kime.desktop [Desktop Entry] Exec =/usr/bin/kime-xdg-autostart Name =kime daemon Name[ko] =kime 데몬 Comment =Start kime daemon Type =Application Terminal = false NoDisplay = true StartupN...